감동의 물결
  글쓴이 : 상봉댁     날짜 : 10-10-13 01:42     조회 : 1592     트랙백 주소
   http://seattletimes.nwsource.com/html/stevekelley/2013128361_kelley11.… (1843)
어제 seattle times sports section을 장식한 한 강동의 스토리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한 고등학교 풋볼 필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35-0으로 지고 있던 게임의 막바지에 그 팀의 감독이 상대편 팀 코치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합니다.
자신의 팀에 있는 장애인 선수에게 마지막으로 10~20 야드 정도만 뛰게
해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라이벌팀의 코치와 선수들은 흔쾌히 응하고 그 아이는 터치다운까지 할 수 있게됩니다.
실전에서 점수가 중요한 선수들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일은 유투브를 타고 전세계에 퍼진 일입니다.
 
얼핏 보면 한 장애 아이에 대한 이야기 인것 같지만
사실 spot loght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두 코치와 라이벌팀의 인간미어린 배려인것 같습니다.
 
하나에 불과한 작은 감동의 물결이지만
그 일이 그 장애아이와 다른 장애아이들에게 어떠한 터닝포인트가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세상에는 이러한 작은 감동의 물결이 있고, 또 그 작은 감동의 물결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한 작은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것입니다.
 
반면 세상의 악은 무질서하고 혼탁하여 작은 감동들을 삼킬 파괴력이있습니다.
그 또한 능력의 하나님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능력의 하나님만 우리의 힘이요 우리가 거할 거처입니다.
오늘하루도 능력의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시편 93:3~5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위대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증거하심이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여 영구하리이다. 

초록호수
  10-10-13 07:12 
나와 함께하는 나의 곁에 있는 장애우의 마음을 이해하고 장애우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참 귀한 것 같습니다.

순모임
  10-10-13 23:55 
살아가면서  생각과 머리로 알고 있는것들을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이 참으로 어렵고도, 힘듬을 고백합니다. 모든상황을 사람을 의식하고 ,내가 나타나고자 했을때는 더더욱 그러한듯....
 그곳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게시물 1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 *Happy Thanksgiving!* 초록호수 11-26 1634
13 제민아 기독이친구 11-26 1597
12 감동의 물결 [2] 상봉댁 10-13 1593
11 아들한테 배웠어요 [1] 초록호수 10-11 1395
10 엄마들이여 무릎으로 승부하자 [2] 상봉댁 09-28 751
9 인내와 약속(히브리서 10:32~39) [1] 상봉댁 07-23 1153
8 히브리서에 등장한 아브라함 [3] 상봉댁 07-13 1082
7 장애를 껴안으면 능력이 보입니다 [1] 초록호수 07-06 1012
6 목자 [1] 기독이친구 05-10 1069
5 우리아이 요가다녀와서^ㅇ^ [3] 포도향기 04-06 1311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