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이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0-04-24 08:19     조회 : 2269     트랙백 주소
지난주 금요일부터 주일까지(4/16~18)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귀한 종들을 이곳 시애틀에 부르셔서 귀한 밀알 간증집회를 열도록 하셨습니다. 3중 장애를 갖고 있는 승욱이를 낳아 기르면서 하나님께서 은혜 내려 주신 귀한 간증을 승욱이 어머니 김민아 집사님께서 눈물과 감동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폐를 갖고 있지만 '하나님의 피아니스타'가 꿈인 정수진 자매의 감동적인 피아노연주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저에게 진하게 감동으로 다가온 것은 바로 우리의 모든 친구들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이 친히 주인 되신 사람들! 바로 우리 사랑의 교실의 모든 친구들입니다. 그러므로 주인의 귀한 뜻 가운데 우리 친구들을 놓아야 되겠습니다. 주인 허락없이 잠깐 위임 받은 우리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될것입니다. 모든 일을 할때 주인되신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양육하고 그 분의 뜻대로 우리의 친구들이 살아가도록 도와야겠습니다. 승욱이 어머니 김민아 집사님의 간증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장애인과 장애인 가정을 통하여 영광받으시고,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혈엄마
  10-04-24 10:21 
아이로 인해 부모가 되어가는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우리로 인해 수고하는 모든 형제와 자매님께 감사

기독이친구
  10-06-07 10:10 
이 세상에 나의 자녀를 하나남에 자녀라 여기는 목사님이 귀합니다
어쩌면 부모님이 가저야할 마음을 목사님에게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 친구들를 향한 하나님에 뚯을 저도 목사님과 동일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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